
| 제목 | 수원여자대학교, 개교 57주년 기념 'AI 윤리강령'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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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입시홍보팀 |
| 작성일 | 2026-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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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 선도“
- '성실·박애·봉사' 건학 이념 바탕, 실천적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7대 실천 강령 발표 - 이난경 총장, "AI를 가치 있게 활용하여 교육 혁신과 사회적 기여 달성할 것“ [2026년 3월 30일]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이난경)가 개교 57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의 올바른 활용과 윤리적 책임을 다짐하는 '인공지능(AI) 윤리강령'을 공식 선포했다. 오늘 진행된 선포식에는 전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AI 기술이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교육 가치를 혁신하는 도구임을 재확인하며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에 제정된 AI 윤리강령은 대학의 건학 이념인 '성실·박애·봉사'를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하는 실천적 여성 리더로서 준수해야 할 7가지 실천 강령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인간 중심의 책임: AI 활용과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에게 있음을 명시 ● 학문과 행정의 양심: AI 생성물의 사실 검증 및 출처 공개를 통한 정직성 유지 ●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구성원의 지적 자산 보호를 위한 최고 수준의 보안 유지 ● 공정성과 비차별: 알고리즘의 편향성 상시 점검 및 포용적 교육 환경 조성 ● 주체적 사고력 강화: AI에 과의존하지 않는 창의적 미래 역량 함양 ● 지적재산권 및 인권 존중: 반윤리적 행위 배격과 타인의 권리 존중 ● 사회적 가치 구현: AI 활용 능력을 통한 사회 난제 해결 및 봉사 실천 이날 행사에서 이난경 총장은 직접 단상에 올라 윤리강령 제정을 공식 선포하며 구성원들의 결의를 독려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은 "사람을 중심에, AI를 가치 있게, 수원여자대학교"라는 슬로건을 제창하며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이난경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만 사용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이번 윤리강령 선포를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고, 나아가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여성 리더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여자대학교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교육 및 행정 전반에 AI 윤리 의식을 확산시키고, 안전하고 공정한 디지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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